시골 풍경
유년시절의 추억이 가득했던 나의 고향~
그곳엔 언제나 나를 보며 웃어주시던 어머니가 계셨다.
늘 포근하고 따뜻했던 어머니의 품...
시골을 찾아 앞마당에 핀 꽃을보니
기분이 참~ 좋다.
고운 빛깔을 뽐내며 나팔꽃이 예쁘게도 피었다.
코스모스 꽃을 보면 항상 향기를 맡았던 추억이 있다.
언제나처럼 그윽한 코스모스 향기가 참 좋다.
작년 가을에 찍은 사진인데
집앞에 황금물결?? 은 아니더라도 ㅎㅎ
논과 산과 하늘과 구름이 참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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