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7. 22.

비타민D 결핍증과 예방하는 방법

비타민D 결핍증 예방에 대해 알아볼까요?

비타민D 결핍증이 4년 새 9배나 급증했다고 하는데요..

비타민D 란 무엇??
체내에 흡수된 칼슘을 뼈와 치아에 축적해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흉선에서 면역세포 생산작용을 한답니다.
이런 비타민D는 심장질환과 뇌졸증에도 좋다는 사실!

비타민D가 결핍될 경우에는
비염, 치매, 인지장애 등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구루병, 골연화증, 심혈관질환과 우울증에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요즘 사람들은 비타민D결핍증이 생긴걸까요?

비타민D의 80%는 햇볕에 의해 생성이 되고,
약 20%정도만 음식을 통해 흡수를 합니다.
고로 햇볕을 쬐어 줘야 몸이 비타민D를 합성하기에 최적화 되는데요.
현대인들은 직장생활, 학교생활을 하며
밖에 나가지 않고 거의 실내생활을 하기 때문에
햇볕을 쐬지 않아 비타민D 결핍증이 나타납니다.

​비타민D 결핍증 예방!
​비타민D 결핍증 예방은 아주 간단하고 쉽습니다!
비타민D가 풍부한 달걀 노른자, 콩, 고등어같은 등푸른 생선, 우유 등을
꾸준히 섭취 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그래도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햇볕을 쬐어주는 것이죠! ​

비타민D 결핍증을 이겨내기위해
햇볕을 너무 많이 쬐어 비타민D가 과량섭취 될 경우
어린아이들은 정신발달 장애, 혈관 수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있고,
성인분들은 근력약화, 식욕부진, 관절염, 고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꼭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015. 7. 16.

물의 하루 섭취량과 효과

‘물의 하루섭취량과 효과’ 

물의 하루섭취량과 효과는 사람마다 달라 ‘찬물vs뜨거운 물’ 선택은?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하루 동안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우리 몸에서 공기 중으로 증발하는 수분의 양에 비례한다.  

또한 키와 몸무게에 따라 증발하는 수분의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키와 몸무게를 더하고 100으로 나눈 값과 같으며, 표준 체형의 여성인 경우 2리터는 충분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과하게 마실 경우에는 물 중독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극단적인 사태가 발생될 가능성도 있으니, 

적정량 조절하여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섭취한 음식이 몸에 흡수되기까지 모든 소화 과정에서 물이 꼭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물이 부족하면 소화기능이 약해질 수 있다. 

자주 체하고 소화제를 달고 산다면, 평소 하루에 마시는 물의 양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반면 식사 전후에 바로 마시는 물은 소화액을 희석시켜 오히려 소화에 방해가 되고, 

당분의 흡수를 촉진해 살이 찌는 원인이 되니, 식사 전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세포에 노폐물이 쌓이고 에너지 대사도 느려져 온 몸이 무기력해지고 피로감이 몰려오게 된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야외활동을 조금만 해도 쉽게 지치고 피로해지기 쉬운데, 수분 부족이 장기화될 경우 

편두통으로 발전하거나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으니 물 마시는 것을 습관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다. 

흔히 우리는 잠자기 전에 물을 많이 마시면 수면에 방해가 되고 얼굴이 부을까 걱정하지만, 

잠자기 30분 전 반 잔에서 한 잔 정도의 물을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그렇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중간중간 잠에서 깨게 되므로, 한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마시는 찬물은 위와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변비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 보고가 있다. 

하지만 손발이 차고 소화기관이나 폐가 약한 경우에는 찬물이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특히 여름에는 몸은 뜨겁고 몸 속은 차가워지기 쉽기 때문에 찬물을 마실 때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는 11~15℃ 사이의 약간 시원한 정도의 물이 체내 흡수가 가장 빠르다고 알려졌다.  


출처:한경닷컴스타  http://starn.hankyung.com/news/index.html?no=392778 

더운 여름~ 물 섭취의 올바른 습관으로 우리 모두 건강을 챙깁시다~!!

2015. 7. 14.

선인장 꽃

- 선인장 꽃 -

노오란~ 선인장 꽃이 피었어요.

선인장 제 몸통 만큼이나 큰~

꽃을 피우는걸 보니 신기해요.




선인장 꽃은 다른 꽃들보다도 유독 빨리 지는것 같아요.

아름다워서~ 잠깐 보여주는지는 몰라도요 ㅎㅎ



암튼 노오~란 선인장 꽃은 처음봐요^^

2015. 6. 25.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은 몇 분이실까요?"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1초도 망설임 없이 "한 분입니다" 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겠죠???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에 의해 기록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상의 상식에 따르면, 당연히 단수로 표현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원어성경은 '하나님' 이라는 단어를 대부분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니라 약 2500번이나 '엘로힘' 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엘로힘은 '신들'이라고 했으니 엘로힘은 문자적으로 '하나님들'이라는 뜻이 분명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란 단어가 약 2500번이나 복수형으로 표현되어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이는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한 분으로만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창 1:26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엘로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당연히 "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엘로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뜻하는 '엘로힘'이라는 단어가 실제로 복수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리고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은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셔서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 6. 23.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소식 - 가족동반 성남거리 대청소 실시

하나님의교회, 가족동반 성남거리 대청소 실시
태평역 일대 쓰레기 수거...성도 220여명 자원봉사 나서


▲ 태평역 일대 거리 정화활동을 무사히 마친 성도들이 교회 앞마당에서 수거한 쓰레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님의교회

메르스 여파로 각종 행사나 모임이 취소·연기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에 팔을 걷어 붙였다.

지난 21일 휴일을 맞아 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 성도 등 220여명은 성남 태평역 일대 거리 대청소에 나섰다.

이날 이들은 현대시장과 중앙시장을 비롯해 태평역으로 이어지는 대로변과 골목길, 버스정류장 등지에서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이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보도블럭 사이사이 박힌 담배꽁초는 물론 도로변 곳곳에 흩어진 종이컵과 과자봉시, 음료수방, 전신주에 붙어있는 각종 전단지 등이 쓰레기봉투에 속속 담겼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봉사활동으로 인해 주변 이웃들의 마음도 더불어 훈훈해 졌다.

중앙시장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김미희(60·여)씨는 “날씨가 무덥기도 하고 최근 유행하는 메르스 때문에 사회적 분위기가 어수선한데 이렇게 나와 타인이 버린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참으로 아릅답다”고 전했다.

자녀와 함께 나온 신석승(37)씨는 “가족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가족 모두의 손으로 직접 깨끗한 거리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처음 참여한 대학생 김용희(25·신구대)씨는 “평소 환경정화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니 보람을 느꼈다”며 “대학생들이 이런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데 이런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최근 위생과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거리 곳곳에 쓰레기들이 버려져 있어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출처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97400

하나님의 교회 - 단체상 최고 영예, 대통령 단체 표창 수상

다년간 해양환경보호·재난구호활동 공로 치하 하나님의 교회 대통령표창 수상... 단체상 최고 영예(榮譽)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그 동안 전국 각지에서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재난구호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셈이다.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했다. 김영석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 자원봉사자들의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현장에 직접 방문했던 김 차관은 “긴 기간 동안 불평 한 마디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해준 음식은 물론, 여러분이 보여주신 미소와 마음이 참으로 큰 위로가 됐을 것”이라며 “그러한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2일 “그동안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라고 볼 수 있다.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만큼 국가 및 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가 커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려는 뜻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는 하나님의 교회가 다년간 태풍 및 해양 기름유출 피해지역 복구, 해수욕장 일대 정화 등으로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해왔다고 공적을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대규모 국가 재난이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을 비롯해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경남 고성과 전남 완도·진도 등지의 태풍 피해 복구 등 각종 재난지역에서 복구 및 구호활동에 앞장섰다. 최근에는 전 국민을 비통에 빠뜨렸던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 명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전개해 그들의 아픔을 위로한 바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들어가는 항만과 바다 정화에도 솔선하고 있다. 평상시는 물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휴가철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보호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 부산 해운대·광안리·송도해수욕장, 포항 신항만·칠포해수욕장, 보령 대천항,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강릉 경포대해수욕장, 군산 새만금방조제,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제주 연대포구 등 전국 각지 정화활동에 연인원 1만 5000명이 참여했다.
 
이번 표창은 최근 정부포상 방침이 강화된 가운데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 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조사와 확인을 거쳐 수여된 것으로 가치가 더욱 크다.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통한 국민 공개검증, 경찰청과 공정거래위원회, 노동부의 각 분야별 검증,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와 행정자치부 추천, 국무회의 상정, 최종적으로 대통령의 재가로 수상이 결정됐다.
 
앞서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상훈제도 개선과 관련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실질적으로 기여한 실무자를 우선 선발하여 공적이 있으면 지위에 상관없이 정부포상을 받게 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수상자들의 공적을 모범으로 삼아 국가 발전에 자발적으로 기여하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했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이를 통해 공적이 있는 사람이 상을 받는 정부포상의 원칙이 확실히 정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랜 기간 묵묵히 봉사해온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각계의 신뢰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교회의 사회봉사는 한국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도 빛을 낸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브라질, 호주, 일본, 몽골, 싱가포르 등 각 나라 성도들은 환경정화뿐 아니라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개인주의에 익숙한 현지인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하나님의 교회 측은 설명했다.
 
지난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정부조차 혼란에 빠진 가운데 노란 조끼를 입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맨손으로 구호활동에 나서 현지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교회는 이재민들에게 천막과 생수, 식료품과 생필품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했고, 네팔 각지에서 연인원 7000명 가량이 복구 및 구호활동을 펼쳤다. 이처럼 희생적인 사회봉사를 통해 각 나라에서는 시민들의 환경의식 개선, 청소년 인성교육, 가족·이웃간 화합 등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각계각층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지속적인 선행과 공로를 높이 치하해 미국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2차례나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여했다. 영국, 캐나다, 몽골, 페루, 필리핀, 뉴질랜드 등 각국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표창장 및 감사장을 전달했다.
 
하나님의 교회(http://www.watv.org)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초대교회 순수 신앙을 지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 세계인들에게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설립 50년 만에 세계 175개국에 지역 교회를 설립할 수 있었던 놀라운 성장 배경에는 이러한 진심 어린 배려와 희생이 담긴 봉사가 세계인들의 마음에 감동을 준 것으로 보인다.
 
출처:경향신문

2015. 6. 18.

매실과 참외의 효능

  매실과 참외의 효능은 무엇?… 
식중독까지 예방하는 해독 효과 

매실은 장아찌나 절임을 해서 먹어도 좋고, 농축액을 마시거나 매실차를 진하게 마셔도 좋다. 

매실은 여름철에 성행하는 식중독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음식으로 꼽힌다. 
음식과 혈액, 물에 있는 세 가지 독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매실에는 항균 성분이 들어 있어 식중독이나 물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특히 매실은 숙취 해소에도 좋다.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시키는 효능이 있다. 
매실즙이 알코올 분해효소의 활성을 40% 가까이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매실에 들어 있는 피루브산과 피크르산은 간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높이며 독성물질을 제거한다. 
매실의 구연산은 피로의 주범인 ’젖산’을 분해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단 매실은 날로 먹거나 덜 익은 것을 먹으면 안 된다. 복통이나 설사를 일으키고 뼈와 치아를 상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임산부와 어린이에게는 금기 식품이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매실은 맛이 시고 독이 없으며, 기를 내리고 가슴앓이를 없앨 뿐만 아니라 마음을 편하게 하고, 
갈증과 설사를 멈추게 하고 근육과 맥박이 활기를 찾는데 효과적이라고 전해진다. 



한편 참외는 갈증해소와 식중독 예방, 다이어트, 이뇨작용 등에 효과가 있으며, 단백질과 당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이 외에 참외에는 쿠쿨비타신이란 성분이 들어 있어 항암 효능도 있으며 간 해독에도 좋다. 
해당 성분은 참외의 껍질 아래에 가장 많기 때문에 참외주스를 만들 때 껍질째 갈아 마시는 게 몸에 좋다. 

특히 참외 칼로리는 100g당 31kcal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tar.mbn.co.kr/view.php?no=583816&year=2015&refer=portal

몸에 좋은 매실~ 몸에 좋은 참외~ 많이 드세요. 건강해집니다^^


2015. 6. 11.

상어처럼...<패스티브닷컴>

상어처럼


출처: 애니메이션 '샤크' 스틸컷

물속에 사는 어류들은 가스양을 조절하는 공기주머니, 부레를 가지고 태어난다. 물과 몸속의 비중을 일치시키는, 완벽한 자동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부레는 어류가 상하로 이동할 때에도 쓰이며 어류의 청각, 평형감각 등도 담당한다. 어류들이 굳이 지느러미를 움직이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수심에 머무를 수 있는 이유도 부레 덕분이다.

그런데 상어는 어류면서도 부레가 없다. 이렇게 중요한 부레를 가지지 못한 상어는 과연 어떻게 가라앉지 않을까. 또한 어류로서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상어가 어떻게 바다동물의 가장 강력한 포식자의 지위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상어는 쉴 새 없이 지느러미를 움직인다. 이유는 가라앉지 않기 위해서다. 부레 없이 태어난 상어는 잠시도 쉬지 않고 평생 헤엄을 쳐야 하는데, 몸의 구조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부레로 헤엄치는 경골어류와 달리 상어의 뼈는 물렁뼈(연골)로 이루어져 있다. 게다가 내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은 지방간으로 상어에게 약간의 부력을 준다. 해서 상어는 쉬지 않고 헤엄치며 죽을 때까지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없다.

상어를 포식자로 보이게 하는 주된 원인은 날카로운 이를 드러내며 다니기 때문이다. 상어가 입을 벌린 채 헤엄을 치는 이유는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어서다. 대부분 어류가 아가미를 통해 물속의 산소를 빨아들인다. 하지만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는 상어는 입을 벌린 채 계속 움직여야 물이 아가미로 들어간다. 이 같은 상어의 모습에 피식자들은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수중생태계의 대명사로 불리는 상어를 보며 우리도 신앙생활에 있어 쉴 새 없는 믿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기 위해 몸짓을 멈출 수 없는 상어처럼 우리도 천국으로 향하는 몸짓을 멈추어서는 안 될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기 싫으면 관두는 내 마음대로의 신앙은 결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다.


믿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의 길을 걸어야 한다. 
쉼 없는 그 길 끝에는 영원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기에 
비록 지금의 이 길이 힘들고 어렵다 하더라도 
쉼 없는 우리의 몸짓이 결국은 믿음의 목적을 이룰 수 있으리라.



<참고자료>
1. ‘상어’,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contents_id=43337
2. ‘부레’,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3720&cid=40942&categoryId=32319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 6. 4.

예쁜 장미꽃이예요~

'백만송이 장미원' 이라는 곳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많은 장미꽃들을~
가까이서 오래오래 봤어요 ㅎㅎ
역시 꽃중의 꽃 장미꽃^^이예요.
넘 예뻐요~






2015. 5. 26.

매실이 열렸어요~

매화꽃이 예쁘게 피었다가
꽃잎이 떨어지고
꽃잎 대신 이렇게 동글동글 매실이 열렸어요.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건 첨인것 같아요.


시장에도 매실이 많이 나왔던데 이제 매실담글 시즌이 됐나봐요~


싱그러운 초록잎과 매실을 보니
참 좋네요~~~


2015. 5. 18.

사람되어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불파불립-패스티브>

사람되어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불파불립 - 패스티브



A.D. 30년경 이스라엘 예루살렘 외곽에 위치한 ‘골고다’라 불리는 사형장. 군중들은 한 남자의 처참한 죽음을 구경하고 있었다. 당시 극형에 해당하는 십자가형이 집행되고 있었다. 그의 죄목은 신성모독죄.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 감히 ‘하나님’이라 했다는 이유였다.

그러한 이유로 그는 로마 군병에 의해 짐승처럼 끌려 다녔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은 채 수치를 당했다. 로마 군병들은 그에게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홍포를 입히며 조롱과 모욕을 주었다. 그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를 때 수많은 여인들은 눈물을 흘렸고, 로마 군병들은 그의 걸음을 재촉하며 사정없이 채찍을 휘둘렀다.

뭔가 이상하다. 눈물 흘린 여인들을 제외하고는 그의 죽음을 관망하던 군중, 그의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로마 군병들은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마을 회당에서, 때로는 언덕에서, 많은 군중들 가운데서 천국에 가라고 외쳤을 뿐이다.

이는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신 구원자 예수님의 이야기다. 왜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했을까? 그것은 당시 유대인들 사이에 ‘사람은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그릇된 사상이 팽배했기 때문이었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3)

물론,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당연히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께서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시리라는 이사야의 이 예언은 700년 후,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심으로 성취되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회는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믿고 있다. 다시 말해,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복음 사업은 실패한 듯 비쳐지기도 한다. 왜냐하면 오늘날 교회 안에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절기들을 전혀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한 희생으로 세워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사라져버린 절기들을 다시 가르쳐주시고 본보여주시고자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사도 바울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사람 되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대로 오셔서 사라진 하나님의 절기들을 가르쳐주시고 본보여주셨다.

불파불립(不破不立)이란 말이 있다. “깨뜨리지 않으면 세울 수 없다”는 의미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실 수 없다’는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지 않고선 올바른 신앙을 세울 수 없다.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의 예배일이라는 착각을 깨뜨려야만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진정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잘못된 사상을 깨뜨리고 성경의 예언 따라 두 번째 사람 되어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다시금 세워주신 새 언약의 안식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2015. 5. 12.

처음 본 버들벗꽃^^

버 들 벗 꽃 보셨나요??


보성 녹차밭에 간적이 있는데
그곳에서 엄청 크고 축~늘어진 벗꽃나무를 봤어요.
수양버들나무(?) 와 비슷해 버들벗꽃이라고 하나봐요.
버들벗꽃이 있는줄 첨 알았네요 ㅎㅎ


2015. 5. 10.

인천 서구 환경정화 봉사활동,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인천 서구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환경정화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인천시 서구 일대에서 환경정화 자원봉사에 나섰다.

하나님의교회 성도와 인근 주민 등 200여 명은 7일 마전동 택지개발지구와 검단동 일대 대로변과 주택가, 아파트 단지, 화단 등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광렬 인천서구 하나님의교회 당회장은 “택지개발지구와 주택가, 원룸지역 등에 버려진 쓰레기가 주민들과 아이들의 생활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강범석 서구청장과 이종민 서구의회 의장, 이의상·천성주 구의원 등이 함께 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깨끗한 환경이 깨끗한 마음을 갖게 해 준다”며 “행사를 통해 행복하고 편안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애쓰신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환경뿐 아니라 헌혈 릴레이와 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헌신적인 자원봉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5735



2015. 4. 29.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와 지키지않아 매를 버는 사람들

<매를 버는 사람들> 출처:패스티브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누가복음 12:47~48)

안식일예배와 일요일예배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옳은 것인지를 알면서도 이를 무시한다면 형벌이 더 무거울 것이고, 설령 잘 몰랐거나 거짓 선지자에게 속아서 일요일예배와 같은 불법을 저지른다면 결국 하나님의 뜻을 따른 것이 아니라 소경된 지도자를 믿고 따라간 죄 또한 결코 면책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A.D. 321년 3월, 로마제국의 황제 콘스탄틴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했다. 그러면서 박해받던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안식일 대신 일요일에 예배볼 수 있는 특혜(?)를 베풀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성경 전반에 걸쳐 누누이 말씀하셨다. 과연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로마제국의 황제가 명한 일요일 휴업령과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 중 누구의 명을 따라야 옳을까?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15:22)

이 말씀을 성령시대 교회들에게 대입해본다면, 이제는 일요일예배가 성경은 물론 교회사를 통해 보더라도 영혼을 죽이는 독소교리이고 불법이라는 증거가 백일하에 드러났기 때문에, 굳이 일요일예배를 지키면서 그것이 불법인 줄 몰랐다는 어떤 핑계도 변명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죄악을 결코 덮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오늘날 이 시대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왕 그리스도의 재림이 없었다면 영원히 묻혀버릴 뻔했던 불편한 진실이 어디 한두 가지뿐이겠는가? 하나님이 아니시면 누가 능히 이러한 교묘한 속임수들을 소상히 밝힐 수 있었겠는가?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이 말씀은 이론과 지식을 앎보다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안식일이 맞다는 것을 알기만 해서는 아무 가치가 없고, 옳고 그름을 깨달았다면 실행을 하는 사람이 제대로 아는 것이요,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자라 볼 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이 누구의 말씀인가? 하나님보다 목사님의 권위가 더 높을까? 지키지 않아도 될 안식일이라면 굳이 기억할 필요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 않겠는가? 우리목사님은 일요일예배, 주일예배를 성수하라고 강조하지만 우리하나님께서는 안식일성수를 명령하신다. 우리는 누구의 뜻을 따르고 순종해야 옳을까? 교회에 나가는 것이 구원이나 영생을 얻을 목적이 아니라면 무슨 상관이 있겠냐만 구원과 영생이 목적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이 마땅치 않을까.



2015. 4. 23.

비타민 D 결핍에 도움 주는 식품

디스크나 목 디스크 초래하는
비타민D 결핍 증상, 
척추 건강 지켜주는 식품은 무엇일까요?


척추 건강 지켜주는 식품으로는 토마토와 달걀, 브로콜리 등이 있으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로 토마토는 각 종 영양소가 풍부하며 다이어트를 도와 척추가 받는 무게 부담을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토마토에는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들어있어 다이어트를 할 때 무릎이나 허리 등에서 느끼는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로 척추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은 달걀이다.


달걀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 있어 매일 1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척추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에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해 허리 디스크나 목 디스크를 초래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 번째로는 대표적인 영양 채소인 브로콜리다.


브로콜리에는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4배나 많으며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가 다량 포함되어 있어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도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한편 브로콜리를 조리 할 때는 브로콜리를 물에 넣고 가열하여 조리하면 비타민 C, 엽산, 일부 항암물질이 파괴될 수 있으므로 찌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조리하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를 기름에 볶거나 기름이 포함된 드레싱을 곁들여 먹으면 비타민 A의 흡수력을 높일 수 있다.

출처 :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4/23/20150423005088.html?OutUrl=naver

2015. 4. 20.

"우주는 누가 만들었을까?" <뉴턴의 농담>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뉴턴의 농담

17세기에 살았던 뛰어난 과학자 중의 한 사람인 뉴턴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뉴턴은 천체 모형을 정교하게 만들어놓고서 그 집에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보여주곤 했다. 

대부분의 손님들은 뉴턴에게 물었다.

“야, 이거 잘 만들었는데 누가 만들었나요?”

뉴턴은 이 질문에는 늘 이렇게 대답했다.

“우연히, 저절로 생겼습니다.”

그러면 손님들은 다그쳐 물었다.

“농담하지 말고 만든 사람을 가르쳐주세요.”

뉴턴은 그제야 농담의 이유를 설명했다.

“모형에 불과한 이것도 반드시 누군가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면서 어째서 사람들은 
이 모형의 실물인 우주는 우연히 생겼다고 말합니까? 
우주야말로 정말 지혜로운 분이 만든 것입니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2015. 4. 17.

인천대공원 벗꽃길

어제 비가온 후로 오늘은 날씨가 넘 좋네요.
남쪽은 벗꽃이 벌써 졌는데 인천대공원은 이제야 만개했어요~
바람에 흩날리며 떨어지는 꽃잎들이 너무 예뻐보여요^^

2015. 4. 13.

안상홍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200여 외국인 행렬 한국 방문

한국 방문한 200여 외국인 행렬, 하나님의 교회 찾아
하나님의 교회 제62차 해외성도방문단…한국 전통과 현대문화 체험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한 
제61차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하나님의 교회 제공)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체코, 스웨덴, 핀란드,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대륙의 약 100개 지역에서 온 200명가량의 외국인들이 12일 한국을 방문했다. 제62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해외성도방문단인 이들은 2주간의 일정으로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한다.

방한 일정을 총괄하는 하나님의 교회 측은 "인류를 지극히 사랑하셔서 아낌없는 희생을 베풀어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본 받아 전 세계 지구촌 가족들에게 겸손과 섬김으로 대접하고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의 따뜻한 정과 배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방문단 대부분은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 측은 방문단이 한국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통역, 이동, 가이드, 한국문화 체험 등은 물론 숙식과 생활까지 지원한다.

방문단은 인천공항 입국을 시작으로 서울과 수도권, 충청권 등 국내 각 지역을 탐방하는 한편, 하나님의 진리를 연마하고 겸손과 배려, 섬김의 도리와 가치 등을 배운다.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 전’도 관람한다. 이 전시회는 국적과 언어를 초월한 어머니의 사랑을 담고 있는 만큼 외국인들 역시 충분히 공감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무엇보다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적인 방문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이다. 경기관광공사가, 조선시대 부모님에 대한 효심과 백성에 대한 사랑이 지극했던 정조대왕의 역사와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경기관광공사 측은 “글로벌 시대에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전파하여 한국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세계인들을 위해 평소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다채로운 장소들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방문단은 서울 광화문과 경복궁, 강남 테헤란로, 남산N타워 등을 돌아보며 짧은 기간 동안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룬 한국의 발전상을 접할 예정이다.


조선왕조의 역사가 깃든 창덕궁을 관람한 
제61차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하나님의 교회 제공)

하나님의 교회는 "본 교회 해외 성도들에게 한국은 '어머니의 나라'이고 꼭 한 번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다시금 회복된 예언의 땅이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시작된 거룩한 성지(聖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 동안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의 6대륙에서 해마다 1500명 가량의 성도들이 방문하여 ‘어머니의 사랑’과 복음의 비전을 갖고 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 뉴욕에서만 한 번에 500명이 신청할 정도로 한국방문 요청이 쇄도하는 가운데, 새롭게 넓은 성전과 숙박시설을 마련한 올해 2000명 이상의 방문단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뉴스한국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4&news_idx=201504131309211217

남해 일출


머나먼 바다위로 해가 떠오르고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오늘도~내일도 그 다음날도~
행복하고 감사가 넘치는 하루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2015. 4. 7.

안상홍님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유월절~ 들어보셨나요?
흔히 "최후의 만찬" 으로 알고있는 그림이 성경에는 <유월절>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유월절을 2천년전 구원자로 이 땅에 임하신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과 함께 지키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소중히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어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 4. 2.

생강의 효능

생강의 효능

1. 몸을 따뜻하게 합니다.
여성의 질병은 몸이 차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이 찰 경우 혈액순환이 잘 안되기 때문이죠.
생강은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합니다.

2. 살균기능
감기나 폐렴 등의 바이러스성 질병에 대항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3. 면역력 강화
감기가 자주 걸리거나, 물 사마귀등의 바이러스성 트러블이 많은 분들은 면역력을 강화시켜주어야 합니다. 몸 속의 백혈구 수를 늘리고 혈액의 활동을 촉진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4.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줍니다.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담즙 분비를 촉진해 혈액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고혈압, 고지혈증 있는 분들은 많이 드셔야겠습니다.

5. 천연진통제의 역할
여성의 생리통, 복통 등에 먹으면 진통제 역할을 합니다.
아스피린 등의 소염, 진통제와 비슷한 효과가 있는데 화학성 약품처럼 자극적이지 않아 좋습니다.

6. 우울증 치료
생강에는 기순환을 돕고 우울한 기분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서 한방에서 '반하후박탕'이라는 한약에 사용됩니다.

7. 어지러움과 현기증 예방
생강은 귀 속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현기증과 귀울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어지러움이 많은 분들은 생강차를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8. 생식기능을 높여줍니다.

9. 부기를 제거합니다.
생강은 각종 기관을 자극해 땀을 나게 하고 소변을 잘 보게합니다.
또한 몸안의 독소제거에도 도움이되어 부기를 빼는 효과가 있습니다.

10. 가래, 기침을 완화합니다.
생강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은 '진저롤'과 '쇼가올'입니다.
이 두 성분은 몸의 찬 기운을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여 감기를 예방해줍니다.

2015. 2. 26.

집에서 만든 뷔페음식

종류도 다양한 뷔페음식


사진을 보니...음.... 또 먹고싶네요.ㅋ

형님네 초대받아서 갔었는데

이렇게 한 상을 차리셨어요~

먹음직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