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 26.

집에서 만든 뷔페음식

종류도 다양한 뷔페음식


사진을 보니...음.... 또 먹고싶네요.ㅋ

형님네 초대받아서 갔었는데

이렇게 한 상을 차리셨어요~

먹음직스럽죠??












가을단풍

가을단풍 구경하세요^^



때를 따라 파릇파릇 잎이나고

때를 따라 만발하는 꽃이 피고

때를 따라 탐스러운 열매를 맺고

때를 따라 울긋불긋 단풍이 들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때를 따라 잎은 떨어지죠.

자연의 순리, 참 신기하죠~ 







생태식물원 꽃길

화창한 봄날~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어느날~ㅎㅎ

언제 갔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강원도에 있는 생태식물원입니다.

시골집에서 가까운곳에 위치해있어서

작년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강원도는 역시~시원하고 맑은 공기가~~~^^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좋은 곳이예요.


꽃길~ 예쁘죠?

실제로 보면 더 예쁘답니다~


지금은 비록 추운 겨울이지만,,, 

예쁜 꽃을 보며 잠깐이나마 힐링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5. 2. 25.

나른한 오후, 휴식을 취하려면 이 토끼처럼~

점심을 먹고나면.......

스르르 스르르 잠이 오지요.

나른한 오후, 휴식을 취하려거든

이 토끼처럼 ㅎㅎ

스트레칭을 쭈~~욱 해보는건 어떨까요?





푸른 하늘



요즘 짙은 황사에 비에...

우중충한 날이 계속되어

맑은 하늘을 볼 수 없지만..

핸드폰을 보다가 작년 가을에 찍어놓았던

사진을 발견~~!!

어쩜 이렇게 하늘이 파랄까 ㅎㅎ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해지는 기분~

맑은 가을하늘 구경하세요~^^









만두에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 들어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은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음식이죠^^ 




동글동글 참 예쁘게도 빚으셨어요~

만두를 예쁘게 빚으면 예쁜 딸을 낳는다는데

아니기도 한가봐요 ㅋㅋㅋ


 

어머니 덕분에 따끈따끈 맛있는 만두국을 먹었습니다.

"어머니~ 감사해요^^"

어머니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한 딸입니다.







언제 먹어도 맛나는 호~떡

언제 먹어도 맛나는 호~떡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하는 호떡,,

길거리에서 사먹어도 맛나긴 하지만~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있어서 좋네요.

마트에서 재료 하나 사다가 조물조물 반죽해서

오로코롬 동글동글 빚어서 노릇하게 구웠봤어요.




구워지는대로 바로바로 맛나게 먹는 아이들이 참 귀여워요~ 

가끔 해줘야겠어요^^



2015. 2. 24.

소이캔들

소이캔들



소이캔들이 뭔가했더니...
검색해보고 알았네요...


과정샷은 없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만들어온 소이 캔들이랍니다.


모양이 약간 틀리죠~ 
하나는 큰 아이가, 하나는 작은 아이가 만들었는데
어떤게 더 예쁘냐고 골라보라네요 ㅎㅎ
내가 보기엔 거기서 거기 음...비슷한뎅....


둘 다 잘만들었다고~ 예쁘다고~ 했더니..
꼭 하나만 골라보라는 이 집요함...ㅠㅠ
작은아이가 한마디 합니다. 
"엄마, 괜찮으니까 골라봐요"
그래서 옹기종기 아기자기하게 붙어있는 오른쪽을 선택했더니
왼쪽이었던 작은아이 쿨~하게 
"괜찮아요~!!" 하네요..ㅋㅋ


2015. 2. 23.

녹차의 깊은 맛

녹차의 향을 느껴보아요^^



이웃에 사는 분 집에 갔었는데
녹차를 대접해 주셨어요.


앙증맞고 아기자기한 귀여운 다도에
따뜻한 녹차를 담아 마시니
평소 티백으로 마시던 차와는 
확실히 다른 맛이더라구요.


덤으로~ 집에서도 마시라고 주셨어요^^
(하지만 아직까지 보관만 하고있더라는.....ㅠㅠ)



2015. 2. 22.

시골 풍경

시골 풍경


유년시절의 추억이 가득했던 나의 고향~
그곳엔 언제나 나를 보며 웃어주시던 어머니가 계셨다.
늘 포근하고 따뜻했던 어머니의 품...

시골을 찾아 앞마당에 핀 꽃을보니
기분이 참~ 좋다.


고운 빛깔을 뽐내며 나팔꽃이 예쁘게도 피었다.



코스모스 꽃을 보면 항상 향기를 맡았던 추억이 있다. 
언제나처럼 그윽한 코스모스 향기가 참 좋다.



작년 가을에 찍은 사진인데
집앞에 황금물결?? 은 아니더라도 ㅎㅎ
논과 산과 하늘과 구름이 참 멋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