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은 몇 분이실까요?"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1초도 망설임 없이 "한 분입니다" 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겠죠???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에 의해 기록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상의 상식에 따르면, 당연히 단수로 표현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원어성경은 '하나님' 이라는 단어를 대부분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니라 약 2500번이나 '엘로힘' 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엘로힘은 '신들'이라고 했으니 엘로힘은 문자적으로 '하나님들'이라는 뜻이 분명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란 단어가 약 2500번이나 복수형으로 표현되어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이는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한 분으로만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창 1:26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엘로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엘로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뜻하는 '엘로힘'이라는 단어가 실제로 복수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리고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은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셔서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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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25.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2015. 6. 23.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소식 - 가족동반 성남거리 대청소 실시
하나님의교회, 가족동반 성남거리 대청소 실시
태평역 일대 쓰레기 수거...성도 220여명 자원봉사 나서
▲ 태평역 일대 거리 정화활동을 무사히 마친 성도들이 교회 앞마당에서 수거한 쓰레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님의교회
메르스 여파로 각종 행사나 모임이 취소·연기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에 팔을 걷어 붙였다.
지난 21일 휴일을 맞아 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 성도 등 220여명은 성남 태평역 일대 거리 대청소에 나섰다.
이날 이들은 현대시장과 중앙시장을 비롯해 태평역으로 이어지는 대로변과 골목길, 버스정류장 등지에서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이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보도블럭 사이사이 박힌 담배꽁초는 물론 도로변 곳곳에 흩어진 종이컵과 과자봉시, 음료수방, 전신주에 붙어있는 각종 전단지 등이 쓰레기봉투에 속속 담겼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봉사활동으로 인해 주변 이웃들의 마음도 더불어 훈훈해 졌다.
중앙시장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김미희(60·여)씨는 “날씨가 무덥기도 하고 최근 유행하는 메르스 때문에 사회적 분위기가 어수선한데 이렇게 나와 타인이 버린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참으로 아릅답다”고 전했다.
자녀와 함께 나온 신석승(37)씨는 “가족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가족 모두의 손으로 직접 깨끗한 거리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처음 참여한 대학생 김용희(25·신구대)씨는 “평소 환경정화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니 보람을 느꼈다”며 “대학생들이 이런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데 이런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최근 위생과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거리 곳곳에 쓰레기들이 버려져 있어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출처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97400
하나님의 교회 - 단체상 최고 영예, 대통령 단체 표창 수상
다년간 해양환경보호·재난구호활동 공로 치하 하나님의 교회 대통령표창 수상... 단체상 최고 영예(榮譽)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그 동안 전국 각지에서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재난구호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셈이다.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했다. 김영석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 자원봉사자들의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현장에 직접 방문했던 김 차관은 “긴 기간 동안 불평 한 마디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해준 음식은 물론, 여러분이 보여주신 미소와 마음이 참으로 큰 위로가 됐을 것”이라며 “그러한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2일 “그동안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라고 볼 수 있다.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만큼 국가 및 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가 커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려는 뜻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는 하나님의 교회가 다년간 태풍 및 해양 기름유출 피해지역 복구, 해수욕장 일대 정화 등으로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해왔다고 공적을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대규모 국가 재난이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을 비롯해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경남 고성과 전남 완도·진도 등지의 태풍 피해 복구 등 각종 재난지역에서 복구 및 구호활동에 앞장섰다. 최근에는 전 국민을 비통에 빠뜨렸던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 명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전개해 그들의 아픔을 위로한 바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들어가는 항만과 바다 정화에도 솔선하고 있다. 평상시는 물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휴가철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보호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 부산 해운대·광안리·송도해수욕장, 포항 신항만·칠포해수욕장, 보령 대천항,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강릉 경포대해수욕장, 군산 새만금방조제,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제주 연대포구 등 전국 각지 정화활동에 연인원 1만 5000명이 참여했다.
이번 표창은 최근 정부포상 방침이 강화된 가운데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 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조사와 확인을 거쳐 수여된 것으로 가치가 더욱 크다.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통한 국민 공개검증, 경찰청과 공정거래위원회, 노동부의 각 분야별 검증,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와 행정자치부 추천, 국무회의 상정, 최종적으로 대통령의 재가로 수상이 결정됐다.
앞서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상훈제도 개선과 관련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실질적으로 기여한 실무자를 우선 선발하여 공적이 있으면 지위에 상관없이 정부포상을 받게 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수상자들의 공적을 모범으로 삼아 국가 발전에 자발적으로 기여하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했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이를 통해 공적이 있는 사람이 상을 받는 정부포상의 원칙이 확실히 정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랜 기간 묵묵히 봉사해온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각계의 신뢰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교회의 사회봉사는 한국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도 빛을 낸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브라질, 호주, 일본, 몽골, 싱가포르 등 각 나라 성도들은 환경정화뿐 아니라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개인주의에 익숙한 현지인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하나님의 교회 측은 설명했다.
지난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정부조차 혼란에 빠진 가운데 노란 조끼를 입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맨손으로 구호활동에 나서 현지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교회는 이재민들에게 천막과 생수, 식료품과 생필품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했고, 네팔 각지에서 연인원 7000명 가량이 복구 및 구호활동을 펼쳤다. 이처럼 희생적인 사회봉사를 통해 각 나라에서는 시민들의 환경의식 개선, 청소년 인성교육, 가족·이웃간 화합 등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각계각층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지속적인 선행과 공로를 높이 치하해 미국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2차례나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여했다. 영국, 캐나다, 몽골, 페루, 필리핀, 뉴질랜드 등 각국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표창장 및 감사장을 전달했다.
하나님의 교회(http://www.watv.org)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초대교회 순수 신앙을 지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 세계인들에게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설립 50년 만에 세계 175개국에 지역 교회를 설립할 수 있었던 놀라운 성장 배경에는 이러한 진심 어린 배려와 희생이 담긴 봉사가 세계인들의 마음에 감동을 준 것으로 보인다.
출처:경향신문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그 동안 전국 각지에서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재난구호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셈이다.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했다. 김영석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 자원봉사자들의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현장에 직접 방문했던 김 차관은 “긴 기간 동안 불평 한 마디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해준 음식은 물론, 여러분이 보여주신 미소와 마음이 참으로 큰 위로가 됐을 것”이라며 “그러한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2일 “그동안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라고 볼 수 있다.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만큼 국가 및 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가 커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려는 뜻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는 하나님의 교회가 다년간 태풍 및 해양 기름유출 피해지역 복구, 해수욕장 일대 정화 등으로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해왔다고 공적을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대규모 국가 재난이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을 비롯해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경남 고성과 전남 완도·진도 등지의 태풍 피해 복구 등 각종 재난지역에서 복구 및 구호활동에 앞장섰다. 최근에는 전 국민을 비통에 빠뜨렸던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 명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전개해 그들의 아픔을 위로한 바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들어가는 항만과 바다 정화에도 솔선하고 있다. 평상시는 물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휴가철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보호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 부산 해운대·광안리·송도해수욕장, 포항 신항만·칠포해수욕장, 보령 대천항,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강릉 경포대해수욕장, 군산 새만금방조제,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제주 연대포구 등 전국 각지 정화활동에 연인원 1만 5000명이 참여했다.
이번 표창은 최근 정부포상 방침이 강화된 가운데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 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조사와 확인을 거쳐 수여된 것으로 가치가 더욱 크다.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통한 국민 공개검증, 경찰청과 공정거래위원회, 노동부의 각 분야별 검증,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와 행정자치부 추천, 국무회의 상정, 최종적으로 대통령의 재가로 수상이 결정됐다.
앞서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상훈제도 개선과 관련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실질적으로 기여한 실무자를 우선 선발하여 공적이 있으면 지위에 상관없이 정부포상을 받게 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수상자들의 공적을 모범으로 삼아 국가 발전에 자발적으로 기여하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했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이를 통해 공적이 있는 사람이 상을 받는 정부포상의 원칙이 확실히 정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랜 기간 묵묵히 봉사해온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각계의 신뢰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교회의 사회봉사는 한국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도 빛을 낸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브라질, 호주, 일본, 몽골, 싱가포르 등 각 나라 성도들은 환경정화뿐 아니라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개인주의에 익숙한 현지인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하나님의 교회 측은 설명했다.
지난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정부조차 혼란에 빠진 가운데 노란 조끼를 입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맨손으로 구호활동에 나서 현지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교회는 이재민들에게 천막과 생수, 식료품과 생필품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했고, 네팔 각지에서 연인원 7000명 가량이 복구 및 구호활동을 펼쳤다. 이처럼 희생적인 사회봉사를 통해 각 나라에서는 시민들의 환경의식 개선, 청소년 인성교육, 가족·이웃간 화합 등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각계각층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지속적인 선행과 공로를 높이 치하해 미국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2차례나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여했다. 영국, 캐나다, 몽골, 페루, 필리핀, 뉴질랜드 등 각국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표창장 및 감사장을 전달했다.
하나님의 교회(http://www.watv.org)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초대교회 순수 신앙을 지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 세계인들에게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설립 50년 만에 세계 175개국에 지역 교회를 설립할 수 있었던 놀라운 성장 배경에는 이러한 진심 어린 배려와 희생이 담긴 봉사가 세계인들의 마음에 감동을 준 것으로 보인다.
출처:경향신문
2015. 6. 18.
매실과 참외의 효능
식중독까지 예방하는 해독 효과
매실은 장아찌나 절임을 해서 먹어도 좋고, 농축액을 마시거나 매실차를 진하게 마셔도 좋다.
매실은 여름철에 성행하는 식중독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음식으로 꼽힌다.
음식과 혈액, 물에 있는 세 가지 독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매실에는 항균 성분이 들어 있어 식중독이나 물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특히 매실은 숙취 해소에도 좋다.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시키는 효능이 있다.
매실즙이 알코올 분해효소의 활성을 40% 가까이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매실에 들어 있는 피루브산과 피크르산은 간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높이며 독성물질을 제거한다.
매실의 구연산은 피로의 주범인 ’젖산’을 분해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단 매실은 날로 먹거나 덜 익은 것을 먹으면 안 된다. 복통이나 설사를 일으키고 뼈와 치아를 상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임산부와 어린이에게는 금기 식품이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매실은 맛이 시고 독이 없으며, 기를 내리고 가슴앓이를 없앨 뿐만 아니라 마음을 편하게 하고,
갈증과 설사를 멈추게 하고 근육과 맥박이 활기를 찾는데 효과적이라고 전해진다.
한편 참외는 갈증해소와 식중독 예방, 다이어트, 이뇨작용 등에 효과가 있으며, 단백질과 당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이 외에 참외에는 쿠쿨비타신이란 성분이 들어 있어 항암 효능도 있으며 간 해독에도 좋다.
해당 성분은 참외의 껍질 아래에 가장 많기 때문에 참외주스를 만들 때 껍질째 갈아 마시는 게 몸에 좋다.
특히 참외 칼로리는 100g당 31kcal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tar.mbn.co.kr/view.php?no=583816&year=2015&refer=portal
몸에 좋은 매실~ 몸에 좋은 참외~ 많이 드세요. 건강해집니다^^
2015. 6. 11.
상어처럼...<패스티브닷컴>
상어처럼
출처: 애니메이션 '샤크' 스틸컷
물속에 사는 어류들은 가스양을 조절하는 공기주머니, 부레를 가지고 태어난다. 물과 몸속의 비중을 일치시키는, 완벽한 자동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부레는 어류가 상하로 이동할 때에도 쓰이며 어류의 청각, 평형감각 등도 담당한다. 어류들이 굳이 지느러미를 움직이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수심에 머무를 수 있는 이유도 부레 덕분이다.
그런데 상어는 어류면서도 부레가 없다. 이렇게 중요한 부레를 가지지 못한 상어는 과연 어떻게 가라앉지 않을까. 또한 어류로서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상어가 어떻게 바다동물의 가장 강력한 포식자의 지위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상어는 쉴 새 없이 지느러미를 움직인다. 이유는 가라앉지 않기 위해서다. 부레 없이 태어난 상어는 잠시도 쉬지 않고 평생 헤엄을 쳐야 하는데, 몸의 구조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부레로 헤엄치는 경골어류와 달리 상어의 뼈는 물렁뼈(연골)로 이루어져 있다. 게다가 내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은 지방간으로 상어에게 약간의 부력을 준다. 해서 상어는 쉬지 않고 헤엄치며 죽을 때까지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없다.
상어를 포식자로 보이게 하는 주된 원인은 날카로운 이를 드러내며 다니기 때문이다. 상어가 입을 벌린 채 헤엄을 치는 이유는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어서다. 대부분 어류가 아가미를 통해 물속의 산소를 빨아들인다. 하지만 아가미에 운동기능이 없는 상어는 입을 벌린 채 계속 움직여야 물이 아가미로 들어간다. 이 같은 상어의 모습에 피식자들은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수중생태계의 대명사로 불리는 상어를 보며 우리도 신앙생활에 있어 쉴 새 없는 믿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기 위해 몸짓을 멈출 수 없는 상어처럼 우리도 천국으로 향하는 몸짓을 멈추어서는 안 될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기 싫으면 관두는 내 마음대로의 신앙은 결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다.
믿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의 길을 걸어야 한다.
쉼 없는 그 길 끝에는 영원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기에
비록 지금의 이 길이 힘들고 어렵다 하더라도
쉼 없는 우리의 몸짓이 결국은 믿음의 목적을 이룰 수 있으리라.
1. ‘상어’,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contents_id=43337
2. ‘부레’,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3720&cid=40942&categoryId=32319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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