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7. 22.

비타민D 결핍증과 예방하는 방법

비타민D 결핍증 예방에 대해 알아볼까요?

비타민D 결핍증이 4년 새 9배나 급증했다고 하는데요..

비타민D 란 무엇??
체내에 흡수된 칼슘을 뼈와 치아에 축적해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흉선에서 면역세포 생산작용을 한답니다.
이런 비타민D는 심장질환과 뇌졸증에도 좋다는 사실!

비타민D가 결핍될 경우에는
비염, 치매, 인지장애 등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구루병, 골연화증, 심혈관질환과 우울증에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요즘 사람들은 비타민D결핍증이 생긴걸까요?

비타민D의 80%는 햇볕에 의해 생성이 되고,
약 20%정도만 음식을 통해 흡수를 합니다.
고로 햇볕을 쬐어 줘야 몸이 비타민D를 합성하기에 최적화 되는데요.
현대인들은 직장생활, 학교생활을 하며
밖에 나가지 않고 거의 실내생활을 하기 때문에
햇볕을 쐬지 않아 비타민D 결핍증이 나타납니다.

​비타민D 결핍증 예방!
​비타민D 결핍증 예방은 아주 간단하고 쉽습니다!
비타민D가 풍부한 달걀 노른자, 콩, 고등어같은 등푸른 생선, 우유 등을
꾸준히 섭취 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그래도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햇볕을 쬐어주는 것이죠! ​

비타민D 결핍증을 이겨내기위해
햇볕을 너무 많이 쬐어 비타민D가 과량섭취 될 경우
어린아이들은 정신발달 장애, 혈관 수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있고,
성인분들은 근력약화, 식욕부진, 관절염, 고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꼭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015. 7. 16.

물의 하루 섭취량과 효과

‘물의 하루섭취량과 효과’ 

물의 하루섭취량과 효과는 사람마다 달라 ‘찬물vs뜨거운 물’ 선택은?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하루 동안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우리 몸에서 공기 중으로 증발하는 수분의 양에 비례한다.  

또한 키와 몸무게에 따라 증발하는 수분의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키와 몸무게를 더하고 100으로 나눈 값과 같으며, 표준 체형의 여성인 경우 2리터는 충분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과하게 마실 경우에는 물 중독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극단적인 사태가 발생될 가능성도 있으니, 

적정량 조절하여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섭취한 음식이 몸에 흡수되기까지 모든 소화 과정에서 물이 꼭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물이 부족하면 소화기능이 약해질 수 있다. 

자주 체하고 소화제를 달고 산다면, 평소 하루에 마시는 물의 양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반면 식사 전후에 바로 마시는 물은 소화액을 희석시켜 오히려 소화에 방해가 되고, 

당분의 흡수를 촉진해 살이 찌는 원인이 되니, 식사 전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세포에 노폐물이 쌓이고 에너지 대사도 느려져 온 몸이 무기력해지고 피로감이 몰려오게 된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야외활동을 조금만 해도 쉽게 지치고 피로해지기 쉬운데, 수분 부족이 장기화될 경우 

편두통으로 발전하거나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으니 물 마시는 것을 습관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다. 

흔히 우리는 잠자기 전에 물을 많이 마시면 수면에 방해가 되고 얼굴이 부을까 걱정하지만, 

잠자기 30분 전 반 잔에서 한 잔 정도의 물을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그렇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중간중간 잠에서 깨게 되므로, 한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마시는 찬물은 위와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변비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 보고가 있다. 

하지만 손발이 차고 소화기관이나 폐가 약한 경우에는 찬물이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특히 여름에는 몸은 뜨겁고 몸 속은 차가워지기 쉽기 때문에 찬물을 마실 때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는 11~15℃ 사이의 약간 시원한 정도의 물이 체내 흡수가 가장 빠르다고 알려졌다.  


출처:한경닷컴스타  http://starn.hankyung.com/news/index.html?no=392778 

더운 여름~ 물 섭취의 올바른 습관으로 우리 모두 건강을 챙깁시다~!!

2015. 7. 14.

선인장 꽃

- 선인장 꽃 -

노오란~ 선인장 꽃이 피었어요.

선인장 제 몸통 만큼이나 큰~

꽃을 피우는걸 보니 신기해요.




선인장 꽃은 다른 꽃들보다도 유독 빨리 지는것 같아요.

아름다워서~ 잠깐 보여주는지는 몰라도요 ㅎㅎ



암튼 노오~란 선인장 꽃은 처음봐요^^

2015. 6. 25.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은 몇 분이실까요?"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1초도 망설임 없이 "한 분입니다" 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겠죠???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에 의해 기록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상의 상식에 따르면, 당연히 단수로 표현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원어성경은 '하나님' 이라는 단어를 대부분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니라 약 2500번이나 '엘로힘' 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엘로힘은 '신들'이라고 했으니 엘로힘은 문자적으로 '하나님들'이라는 뜻이 분명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란 단어가 약 2500번이나 복수형으로 표현되어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이는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한 분으로만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창 1:26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엘로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당연히 "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엘로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뜻하는 '엘로힘'이라는 단어가 실제로 복수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리고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은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셔서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 6. 23.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소식 - 가족동반 성남거리 대청소 실시

하나님의교회, 가족동반 성남거리 대청소 실시
태평역 일대 쓰레기 수거...성도 220여명 자원봉사 나서


▲ 태평역 일대 거리 정화활동을 무사히 마친 성도들이 교회 앞마당에서 수거한 쓰레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님의교회

메르스 여파로 각종 행사나 모임이 취소·연기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에 팔을 걷어 붙였다.

지난 21일 휴일을 맞아 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 성도 등 220여명은 성남 태평역 일대 거리 대청소에 나섰다.

이날 이들은 현대시장과 중앙시장을 비롯해 태평역으로 이어지는 대로변과 골목길, 버스정류장 등지에서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이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보도블럭 사이사이 박힌 담배꽁초는 물론 도로변 곳곳에 흩어진 종이컵과 과자봉시, 음료수방, 전신주에 붙어있는 각종 전단지 등이 쓰레기봉투에 속속 담겼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봉사활동으로 인해 주변 이웃들의 마음도 더불어 훈훈해 졌다.

중앙시장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김미희(60·여)씨는 “날씨가 무덥기도 하고 최근 유행하는 메르스 때문에 사회적 분위기가 어수선한데 이렇게 나와 타인이 버린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참으로 아릅답다”고 전했다.

자녀와 함께 나온 신석승(37)씨는 “가족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가족 모두의 손으로 직접 깨끗한 거리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처음 참여한 대학생 김용희(25·신구대)씨는 “평소 환경정화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니 보람을 느꼈다”며 “대학생들이 이런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데 이런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최근 위생과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거리 곳곳에 쓰레기들이 버려져 있어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출처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97400